치첵리데레시 마을의 존경받는 어른으로, 백발이 성성한 여든 살의 노인. 알리 사파의 압제에 저항했으며 메메드를 자신의 영웅(매)으로 받아들이고 그에게 마을 땅을 선물하며 희망을 준다.
옛 투르크멘 부족의 전통을 그리워하며 살아가고 있으며, 비옥하고 자유로웠던 옛 추쿠로바의 시절을 기억하는 인물.
오랜 세월을 증명하는 긴 백발을 가졌으며, 키가 작고 마른 체형에 약간 아몬드 모양의 눈을 가졌고, 마을 노인치고는 활기차고 민첩하다.
İnce Memed
자신의 영웅이자 이상향.